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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(만나봅시다) 김영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
날짜 2018-10-22 조회수 9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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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만나봅시다) 김영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

[ 2018.10.19 / 전기신문 / 이석희 기자]


부품 설계부터 운영?유지보수까지 ‘승강기 안전시스템’ 구축
‘사람이 답’ 개개인의 역량 중심 공단으로 탈바꿈
통합노조와 함께 호흡한다는 마음으로 리더십 발휘

“승강기국제엑스포, 산업진흥과 안전 두 토끼 잡겠다”


지난 3월 12일 8개월 넘게 공석이던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새 수장으로 김영기 전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이 취임했다. 취임 후 7개월에 접어든 지금 승강기공단은 ‘일진월보(日進月步)’하고 있다. 날로 달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것. 승강기 안전을 위해 김영기 공단 이사장은 ‘사람이 답’이라는 철학으로 공단 구성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힘쓰고 있다. 김 이사장을 만나 그동안의 성과와 국제승강기엑스포 준비상황,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.


○…취임 6개월이 지났다. 취임 첫 행보는 무엇이었나.
취임 후 첫 공식행보는 노동조합 사무실 방문이었다. 당시는 공단 내 양대 노조가 통합되기 이전이었고, 양 노조위원장을 만나 많은 얘기를 나눴다. 첫 사회생활을 대기업 노무팀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항상 ‘노조와 함께 호흡해야 한다’는 신념으로 조직을 이끌려고 했다. 어디를 가도 늘 노조사무실을 방문하는 게 습관화돼 있다.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 쪽은 경영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 원칙을 따랐다. 덕분에 양대 노조의 통합이 좀 더 매끄럽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.



(중  략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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